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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인터넷언론사 기자간담회
  • 편집국
  • 등록 2021-04-05 0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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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선의 서울선언, “새로운 서울의 봄 약속”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인터넷언론사 출입기자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간담회에서 박영선 후보는 서울의 새로운 봄을 찾기 위한 공약을 설명하였다.  




박영선 후보는 “아이들을 차별하고, 장애인을 차별하고 영세상인들의 생존권을 외면하는 후보에게 서울시를 맡길 수는 없다”고 말하고 “서울이 미래 100년의 새로운 표준도시가 되도록 ▲직주분리에서 직주근접, 직주일체 ▲도심 집중에서 다핵 분산 ▲디지털 친환경 생태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서울시민에게 일상으로의 삶을 되돌려 드리는 민생시장이 되기 위하여 ▲소상공인 5천만 원 무이자대출, ▲창업하는 청년에게 최대 5천만 원 출발자산 지원, ▲평당 천만 원대 반값 아파트를 강조했다. 

 

박 후보는 “선거기간 민주당이 추구했던 정책 중에서 개선해야 할 것과 공약 중에서 미흡했던 것들을 보완하는 10가지 약속"으로 ▲고3 코로나 조기 접종 ▲공시지가 조정 ▲SH공사 분양원개 공개 ▲공공민간 참여형 재건축 재개발 추진 ▲중소기업 장기재직자 주택특별공급 확대 ▲청년 주거지원 확대 ▲두배로 돌봄 ▲서울청년 패스 도입 ▲청년 반값 데이터 요금 ▲서울시 여성부시장과 디지털부시장 신설 등 ‘박영선의 서울선언'을 내세웠다.


끝으로 박영선 후보는 “코로나19, 부동산, 중소기업, 돌봄 그리고 여성, 청년,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이 지금 서울시민에게 가장 절실한 삶의 문제들”이라면서 “이 일들을 철저하게 준비하고, 하나하나 해결하며, 빠짐없이 매듭지어 서울의 새로운 봄을 반드시 약속드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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