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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신재생에너지 시대 주도
  • 편집국
  • 등록 2021-02-24 14: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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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열린 '호남 초광역 에너지경제공동체(호남 RE300)' 용역 착수보고회에서 "몽골·중국·한국·일본을 연결하는 에너지 네트워크인 동북아 슈퍼그리드에서 호남이 중심 기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호남은 신재생에너지 시대를 주도할 여건을 골고루 갖추고 있다"며 "특정 분야를 중심으로 한 광역경제권 구상을 호남이 선도하고 있는 걸 매우 호남다운 일“이라고 말했다.


특히 ”호남 초광역권 에너지경제공동체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한국전력을 신재생에너지의 플랫폼 기업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긴요“함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에너지를 자급하는데 그치지 않고 300%를 생산해서 다른 지역과 다른 나라까지 공급하는 기지, 그 중심에 호남이 놓이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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