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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주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 심리발달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토론회 개최 10일(금), 광주광역시 주최, 광주광역시복지협치위원회 보육·아동복지분과와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광주광역시 영유아 및 아동·청소년 심리발달지원 관한 조례 제정’ 토론회가 개최됐다. 본 토론회는 호남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배은경 교수의 ‘광주광역시 심리발달지원 조례 제정의 의미와 앞으로의 ..
  2.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광주예술중‧고 현장방문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가 7일 북구 매곡동에 새로 자리잡은 광주예술중‧고를 현장 방문했다.광주예술고 이설 및 광주예술중 신축공사는 지난 2020년 5월~2021년 8월 진행됐고,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2만5,314.65㎡ 규모로 완공됐다. 고등 5개 학과 15학급, 중등 2개 학과 6학급, 영재교육원 2학급으로 재탄생됐다. 광주예술고 학생들은...
  3. 광주시,‘청소년 한부모 공부 할 권리 지원근거 마련’ 광주시의회 임미란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광주광역시교육청 청소년 한부모 학습권 보장 조례’가 2일 교육문화위원회에서 통과됐다. 광주광역시 청소년 한부모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법적 토대가 마련된 것이다. 「교육기본법」 제3조(학습권) 및 제4조(교육의 기회균등)에서 제시하는 모든 국민은 평생..
  4. 전남도, 청년 취업 돕는 ‘토크콘서트’ 열어 전남도는 26일 목포에 있는 전남 일자리꿈터에서 ‘청년이 바라는 일자리, 전남에서 찾다’라는 주제로 ‘취업 토크콘서트 및 특강’을 개최하여 취업 멘토의 현실적 조언과 취업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1부에선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목포상공회의소 중장년일자리센터에 취업한 멘토가 취업 성공 사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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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주평통자문회의 20기 전남지역 운영위 출범 민주평통 자문회의 제20기 전남지역 운영위원회가 9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신임 조옥희 부의장과 각 시군 협의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회의는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부의장과 시군 협의회장, 임원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 등을 보고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조옥희 부의장은 취임사를 통해 ...
  2. 온라인 개성공단 재개 선언 개성공업지구 지원재단(www.kidmac.or.kr)은 개성공단 재개와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는 '개성공단 중단 5년 온라인 국제대화'를 18일 오전 10시 개최했다.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은 "개성공단이 재개되면 전 세계와 함께 국제화함으로써 한반도 경제 공동체의 중심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개성에서 남과 북이 함께 땀 흘려 마음을 ...
  3. 북한인권 말바꾼 정의용… 내로남불 외교 시작? 정의용 외교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국회의원 재임 시절 유엔(UN) 북한 인권결의안에 “(우리 정부가) 찬성해야 한다”고 발언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러나 정 후보자가 국가안보실장 등 외교 분야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아온 문재인정부는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에 소극적인 자세를 이어가고 있어 소신보다는 정부 코드에 맞춘 외교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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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준석 '여성할당제 불공정'? 여남동수로 공정하게 반씩 나누자" 10일 여성의당은 성명을 통해 여성할당제는 불공정하다는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의 발언을 강력 비판했다. 지난 9일 국민의힘 전당대회를 앞두고 제5차 토론회에서 있었던 여성 할당제에 대해 "여성 추가노동(여성의 추가적 노동시장 진입)을 유발하는 게 아니라 기존에 있는 '파이'를 여성과 남성이 나누는 부분에 대한 것, 이...
  2. 군부의 시위대를 향한 총격 시작 2020년 11월 치러진 총선에 대한 부정 선거 의혹을 끊임없이 제기해온 군부는 결국 2월 1일 쿠데타를      단행하였고, 그 후 일주일만에 계엄령을 선포하면서 쿠데타 반대 시위 확산 차단을 시도해왔다. 그러나 미얀마의 쿠데타 반대 시위는 "냄비 두드리기”를 시작으로 전국 병원 노동자들의 파업, 공무원과 경찰들의 시...
  3. Save Myanmar, Rejectmilitarycoupmyanmar Hundreds of thousands of protesters gethered to the streets of Yangon and several Myanma cities thursday, the biggest demonstration is focusing more and more since the February 1 coup.Around Yangon downtown, more thousands of people chanting slogans and shaking placards and banners and Photo creditsShouting anxiouslyOn the other hand, In Kachin and Mandalay as well as Nay Pyi Taw, security and military forces opened fire to the civilians who is u...
  4. 미얀마 22222 시위, 전국 주요 도시에 수백만명 모여 미얀마에게 쿠데타가 발발한 지 4주째에 접어든 22일 오전 일찍부터 최대 도시 양곤 등 미얀마 전역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민주화를 요구하며 거리로 나왔다.  2021년 2월 22일에 벌이는 쿠데타 시위라는 뜻에서 2를 5개 붙여 '22222 시위'로 불리며, 이날 시위에는 공무원과 은행 직원, 철도 근로자 등 쿠데타 이후 가장 많은 시민이 참...
  5. 미얀마 쿠데타 불복종 시위, 5월 광주가 재소환? 지난 2월 1일,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감행한 이후 미얀마 국민들의 저항도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군부는 아웅산 수치 국가 고문과 정부의 주요 인사들을 구금 하고 급기야 쿠데타를 반대하는 의원들까지 체포하고 있습니다.  먼저 군부는 친군부 성향의 범죄자를 석방했습니다. 군부에 반대하는 시민들을 자극해 과격시위와 폭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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